유치원 수족구 유행 때문에 어린이 보험 보완해봤어요.
요즘 저희 아이 다니는 유치원에 수족구가 엄청 돌고 있어서 잠이 안 오더라고요. 애가 갑자기 아프면 병원비도 걱정되고, 혹시 몰라서 어린이 보험 보완하려고 견적을 좀 받아봤어요.
월 1~2만원대로 맞췄는데, 수족구 진단비랑 폐렴, 골절 진단비 위주로 넣었어요. 저는 나중에 보험료 오르는 게 싫어서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살펴봤고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활동량이 많다 보니 골절 진단비는 꼭 챙겨야겠더라고요.
다만, 최근에 아이가 감기로 병원 다녀온 적이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은 안 되게 꼼꼼히 확인했어요. 알릴 의무 사항에 최근 3개월 이내의 치료 내역이나 추가 검사 소견 같은 게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너무 불필요한 특약까지 넣은 건 아닌지, 다들 어린이 보험 구성할 때 어떤 점을 제일 중요하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보장 범위나 한도 설정할 때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