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약 복용 시작하고 보험 고민 중이에요 (고혈압 진단비 갱신 vs 비갱신)
최근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와서 결국 혈압약을 처방받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건강에 문제가 생기니 걱정돼서 고혈압 진단비 보험을 알아보고 있는데, 갱신형이랑 비갱신형 사이에서 고민이 깊네요.
처음에는 당장 내는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이 끌렸는데,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생각하니 무섭더라고요. 반면 비갱신형은 지금 당장 내는 금액은 조금 더 높더라도(월 3~5만원대 예상), 만기까지 보험료 변동 없이 유지된다는 점이 장점 같고요.
가장 신경 쓰이는 건 고지의무예요. 이미 약을 복연 중이라서 이걸 어떻게 알려야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가 안 될지 막막하네요. 상품마다 진단 기준도 다 다르더라고요. 단순히 혈압 수치만 보는 게 아니라, 약 복용 기간이나 합병증 여부까지 따지는 경우가 있어서 꼼꼼히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4세대 실손을 쓰고 있는데, 비급여 항목 자기부담금(30%)도 고려해서 전체적인 보장 설계를 다시 해야 할 것 같아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