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암보험 보장 내용 보완하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27살 직장인인데, 기존에 들어둔 암보험이랑 실비가 보장 금액이 좀 부족한 것 같아 고민이에요. 지금 암진단비가 전이암 포함해서 2,000만 원 정도인데, 요즘 치료비나 물가를 생각하면 나중에 턱없이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암수술비나 유사암 관련 보장도 금액이 작아서 이번 기회에 좀 더 든든하게 보완하고 싶습니다.
특히 암주요치료비 1억 원 항목은 실제 지출한 비용에 따라 보상받는 구조라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일시금으로 받는 진단비 자체를 좀 더 높여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저는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게 무서워서 무조건 비갱신형 위주로 보고 있어요. 20대니까 지금 조금 더 내더라도 나중에 보험료 변동 없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최근에 병원 다녀온 적이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 안 되게 3개월 내 진료 기록이나 5년 내 수술/입원 이력 같은 건 꼼꼼히 체크하고 있습니다. 현재 4세대 실손 쓰고 있는데,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 구조라 병원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 할증될 수도 있다고 해서 이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설계 중이에요. 월 5~7만 원대 정도로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