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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질병보험

큰 병 안 걸리면 보장성 보험, 굳이 유지해야 할까요?

매달 5~7만원 정도 나가는 보장성 보험, 계속 가져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돌이켜보면 비염이나 가벼운 감기 말고는 병원 갈 일이 거의 없었고, 예전에 골절로 청구한 게 전부거든요. 큰 사고나 질병이 없으니 그냥 생돈 나가는 기분이라 자꾸 눈에 밟히네요.

최근에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면서 공부를 좀 해봤는데, 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20%고 비급여는 30%나 되더라고요. 예전 세대보다 본인 부담이 커진 느낌이라 더 아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당장 해지하자니, 나중에 혹시 모를 큰 병에 대비해 비갱신형으로 넣어둔 진단비가 아까워서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특히 새로 가입할 때 고지의무 때문에 예전 골절 이력이 문제가 될까 봐 걱정도 되고, 암 같은 경우 면책기간 90일이나 감액기간도 신경 쓰이네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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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다이어트

저도 딱 그 마음이에요. 건강할 때는 정말 생돈 나가는 것 같죠.

질문쟁이

혹시 지금 가지고 계신 건 갱신형인가요, 비갱신형인가요?

건강이최고작성자

메인 진단비는 비갱신형으로 되어 있고, 특약 몇 개만 갱신형으로 섞여 있어요.

보험고수

해지하시기 전에 꼭 고지의무 체크하세요. 최근 병원 기록 있으면 새로 가입할 때 거절될 수도 있어요.

실비지킴이

4세대 실손은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할증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하셔야 해요.

궁금해요

4세대 실손은 자기부담금이 정말 그렇게 높은가요?

건강이최고작성자

네, 비급여 항목은 30%나 부담해야 해서 병원 자주 가시면 예전보다 불리할 수 있더라고요.

튼튼이

저는 그래도 큰 수술 한 번 해보니 보장성 보험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더라고요.

초보맘

글 읽으니 저도 제 보험 증권 다시 꺼내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내 암보험·진단비는 충분할까, 같이 볼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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