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재활치료 보험금 청구했는데 지급이 계속 늦어지네요.
아이가 올해로 일곱 살이 되었고, 약 3년 정도 언어치료와 감통치료를 꾸준히 받아오고 있습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보험금을 청구해왔는데, 이번 6월분 청구 건은 담당자 배정은 되었으나 아직도 지급이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재활치료 관련해서 청구할 때 제가 파악한 바로는 일반 질병과 달리 재활치료는 특약 조건이나 보장 범위가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실손보험의 경우 세대별로 본인부담금 구조가 다른데, 예를 들어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의 본인부담금이 적용되는 구조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나중에 당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서류는 진단서, 치료확인서, 영수증을 모두 제출했는데 혹시나 누락된 것이 있는지 걱정됩니다. 재활치료는 치료 기간이 길어지면 심사 과정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어떤 부분 때문에 지연되는지, 혹은 제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포인트가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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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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