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실 천장에서 물이 새는데 대체 어디가 문제인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막 입주한 지 1년 정도 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어제 비가 좀 내린 것 같더니 오늘 아침에 보일러실 문을 열었는데 천장 쪽이 축축하게 젖어있는 걸 발견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결로 때문인가 싶어서 대충 넘기려고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물방울이 맺히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위층이랑 마찰 생길까 봐 일단 조심스럽게 물어보긴 했는데 집주인분도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보일러 배관 문제인지 아니면 위층에서 쓰는 수도관이 터진 건지, 아니면 외벽 쪽에서 들어오는 비가 새는 건지 전혀 감을 못 잡고 있어요.
지금 새는 곳, 원인부터 봐드릴게요무료 접수 · 30초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이러다가 아랫집까지 피해가 갈까 봐 걱정되어서 잠도 안 오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떤 순서로 점검을 받아야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을까요?
일단 일상생활 배상책임 같은 거 활용해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은 있는지도 미리 좀 알아보고 싶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게 가장 깔끔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옆단지주민·
어휴 비 올 때만 젖는 거면 외벽 크랙일 확률도 높아요. 일단 관리사무소 불러서 확인부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