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등 유사암 진단비 부족해서 저렴하게 보완한 후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암보험이 있긴 한데, 막상 다시 살펴보니 갑상선암이나 제자리암 같은 유사암 진단금이 너무 적더라고요. 일반암은 어느 정도 보장이 되는데, 유사암은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20% 정도로 한도가 제한되어 있다 보니 보장 금액이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 들자니 보험료가 너무 올라서 부담스럽고, 그래서 이번에는 부족한 부분만 쏙쏙 채울 수 있는 온라인 상품을 찾아봤어요. 저는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으로 설계해서 월 2~3만원대 정도로 저렴하게 맞췄습니다. 나중에 해지할 때 돌려받는 환급금이 없는 대신, 매달 내는 보험료를 확 낮출 수 있어서 실속 있는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추가한 건 유사암(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특정갑상선암 등) 진단 시 1,000만 원 정도 나오게 구성했고, 80세 전환형 특약을 활용해서 나중에 보장 금액이 커질 수 있는 구조로 해뒀습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다만 암보험 가입하실 때 주의할 점이 있어요. 가입하자마자 바로 보장되는 게 아니라, 보통 90일 동안은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고, 1~2년 이내에는 약속된 금액의 50%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으니 이 부분은 꼭 확인하고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