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두신 어머니 보험 리모델링 고민이라 조언 구합니다
어머니께서 5~6년 뒤면 은퇴를 앞두고 계셔서 기존에 가입해두신 보험들을 정리해드리려고 해요. 지금 보험이 여러 개 섞여 있는데, 나중에 고정 지출이 부담되지 않으면서 핵심적인 보장만 제대로 챙겨드리고 싶어서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선택이에요. 어머니 연세에는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갱신형보다는, 처음 가입할 때 정해진 보험료를 끝까지 유지하는 비갱신형으로 암, 뇌, 심장 같은 핵심 진단비 위주로 세팅해드리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실손보험도 점검 중인데, 2021년 7월 이후 출시된 4세대 실손의 경우 보험료는 저렴하지만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본인부담 구조(급여 20%, 비급여 30% 등)가 이전 세대와 다르더라고요. 현재 어머니가 유지 중인 세대가 무엇인지, 그리고 4세대로 전환 시의 득실이 있을지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30초 간단 점검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무조건 많은 특약을 넣기보다는 불필요한 항목은 걷어내고, 노후에 꼭 필요한 보장 한도만 챙겨드리고 싶습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리모델링 진행하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마음든든·
저도 어머니 보험 정리해드리려고 공부 중인데 글 읽으니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