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구축아파트인데 아랫집이랑 분쟁 생길까 봐 잠이 안 오네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5년째 살고 있는 구축아파트 입주민이에요. 요즘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습해지다 보니 집안 곳곳을 점검하게 되는데, 거실 쪽 구석 벽면이랑 화장실 경계 쪽이 자꾸 신경 쓰이네요.
지금 새는 곳, 원인부터 봐드릴게요무료 접수 · 30초 ›처음에는 그냥 결로나 단순한 물때인 줄 알았는데 며칠 전부터 그쪽 벽지가 미세하게 눅눅해지더니 묘한 곰팡이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더라고요. 아직 아랫집에서 연락 온 건 없지만, 괜히 나중에 큰 문제 생겨서 얼굴 붉히는 것보다 미리 점검이라도 받아보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인터넷에 좀 찾아보니까 전문 업체 불러서 정밀하게 탐지하는 곳들도 있더라고요. 인증된 기술력으로 제대로 시공해주는 곳이 좋다고는 하는데, 막상 큰돈 들여서 공사하기 전에 미리 점검만 받는 비용이나 절차가 어떻게 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주변에서는 그냥 두고 지내다가 터지면 그때 하라고들 하는데 저는 성격상 불안해서 잠이 안 와요. 혹시 저처럼 예방 차원에서 미리 누수 점검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비용이나 업체 선정할 때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체크해야 꼼꼼하게 잘 봐주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정보수집가·
구축은 원래 비가 오면 습기 때문에 곰팡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씀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