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은 옛날 보험, 암 진단비 청구 미루다 발견한 사실들
10년 넘게 유지해온 종합보험이 있는데, 소액암 진단비는 예전에 받았지만 일반암 청구는 서류 준비가 귀찮아서 계속 미뤄왔어요. 손해사정사분들께 문의해볼까 고민하던 찰나에 보험사에서 안내 문자가 오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증권을 다시 꼼꼼히 살펴보니 예전 보험과 지금의 4세대 실손과는 차이가 꽤 크네요. 제가 가입한 옛날 실손은 자기부념금이 거의 없는데, 2021년 7월 이후 가입한 4세대는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 구조가 명확히 다르더라고요.
특히 암 보험은 가입 시점에 따라 면책기간(90일)이나 감액기간(보통 1~2년 내 50% 지급 등)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꼭 확인해야 해요. 저도 이번에 진단서와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챙기면서 청구 절차를 밟고 있는데, 요즘은 실손24를 통해 전자청구도 가능해서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진 것 같아요. 암 진단비 한도가 소액암(유사암)과 일반암으로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꼭 체크해보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