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보험에 특약으로 넣은 건강보장, 계속 가져가는 게 맞을로 고민입니다.
2021년쯤에 사망 보장받으려고 종신보험을 하나 가입했는데요. 당시에는 건강 보장 특약도 빵빵하게 들어있어서 이것 하나면 충분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보험 리모델링을 고민하며 살펴보니 월 보험료가 생각보다 너무 무겁네요.
특히 같이 들어있는 특약들이 전부 갱신형이라, 나중에 연령이 높아졌을 때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겁이 납니다. 같이 들고 있는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예전 세대보다 높은 편이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보험료 부담을 줄이려면 종신은 사망 보장 위주로만 남기고 건강 보장은 비갱신형 건강보험으로 따로 분리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새로 가입할 때는 기존 보험을 무턱대고 해지했다가 고지의무 위반으로 새 보험 가입이 거절될 수도 있다고 해서, 기존 보험 정리 순서와 새 보험 심사 통과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겠더라고요. 다들 비슷한 고민 해보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