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보험, 3년 지나고 보니 갱신형 비중이 너무 높네요... 리모델링 고민 중입니다.
아이 태어나기 전에 지인 통해서 덜컥 가입해둔 보험이 벌써 3년이 넘었네요. 애가 벌써 세 살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죠...
당시에는 다 좋다고 해서 별 고민 없이 월 8~10만원대로 맞춰뒀는데, 최근에 보장 내용을 다시 뜯어보니 걱정이 앞서네요. 일단 암이나 뇌, 심장 같은 큰 진단비는 비갱신형으로 잘 들어가 있는지, 나중에 보험료가 감당 안 될 정도로 오르는 갱신형 위주는 아닌지 확인 중이에요.
그리고 지금 4세대 실손이라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예전보다 높다는 건 알고 있는데, 혹시 아이 특약 중에 수술비나 입원비 한도가 너무 적지는 않은지 체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갱신형 특약은 나중에 아이가 컸을 때 부담이 될 것 같아서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혹시 저처럼 아이 보험 리모델링 하셨던 분들,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셨나요? 특히 갱신형이랑 비갱신형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 궁금해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