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준비] 불안해서 결국 여행자보험 가입했어요 (feat. 체크리스트)
다음 주에 아이들과 오사카로 떠나는데, 주변에서는 굳이 여행자보험 필요 없다고들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가는 거라 혹시 모를 상황이 너무 걱정돼서 결국 오늘 가입 완료했습니다.
가입하면서 꼼꼼히 따져봤는데, 단순히 질병이나 상해 의료비만 보는 게 아니라 '휴대품 손해' 항목이 중요하더라고요. 캐리어나 핸드폰 파손 시 보장되는데, 물품당 보상 한도가 있고 자기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꼭 확인해야 해요.
그리고 항공기 지연 보장 특약도 넣었는데, 이건 일정 시간 이상의 지연이 발생해야 보상이 가능하니 약관의 면책 조건을 잘 체크해야겠더라고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마지막으로 나중에 청구할 때 번거롭지 않게 현지 병원 영수증이랑 진단서(또는 처방전)는 꼭 챙겨오려고요. 요즘은 앱으로 사진 찍어 올리면 바로 접수되니까 서류만 잘 챙기면 될 것 같아요. 마음이 한결 편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