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노견, 뒤늦게 알아보니 펫보험 가입이 너무 어렵네요..
저희 집 10살 된 아이가 최근에 심장 판막 쪽이랑 소화기 쪽 질환 판정을 받았어요. 갑작스러운 진단에 너무 놀라서 뒤늦게라도 펫보험을 알아보려는데, 생각보다 가입 문턱이 너무 높더라고요. 대부분 10살 전후가 가입 마지노선이라 이미 진단받은 병명은 보장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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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권유 전화도 없어요.
알아보니 펫보험은 가입 시점에 이미 앓고 있는 '기왕증'은 보장이 안 된다는 게 가장 컸어요. 그리고 보장 내용을 보니 하루 입원비나 수술비 한도가 정해져 있고, 병원비의 20~30% 정도는 자기부담금으로 직접 내야 하더라고요.
월 3~5만원대 정도로 유지할 수 있는 플랜도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갱신 시 보험료 상승 폭도 고려해야 해서 고민이 깊네요. 조금이라도 어릴 때 미리 준비해둘 걸 그랬나 봐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강아지맘·
아이가 아프다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