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사회초년생, 내 힘으로 첫 보험 설계해본 후기 (실비+종합)
이제 막 첫 월급을 받기 시작한 23살 사회초년생입니다. 부모님이 내주시던 보험 말고, 이제는 제 힘으로 제 건강을 챙기고 싶어서 처음으로 보험 공부를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용어도 어렵고 막막했는데, 일단 가장 기본인 실손의료비부터 알아봤습니다. 저는 4세대 실손으로 가점했는데, 1~3세대보다 보험료는 저렴한 대신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의 자기부담금이 있다는 점을 꼭 체크해야겠더라고요. 병원을 자주 안 가는 편이라 보험료를 아끼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종합보험은 나중에 보험료가 크게 오르지 않도록 비갱신형 위주로 구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암이나 뇌, 심장 관련 진단비는 한도를 적절히 잡되, 갱신형으로 하면 나중에 나이 들어서 부담될 것 같아서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가장 신경 쓴 건 고지의무였습니다. 최근에 병원 갔던 기록이나 약 처방받은 게 있으면 숨김없이 알려야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구성하니 월 5~7만원대로 제 나름대로 든든한 울타리를 만든 기분입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