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 앱으로 병원비 청구해본 후기 (4세대 실손 기준)
예전에는 병원 다녀오면 영수증이랑 세부내역서 챙겨서 팩스 보내거나, 보험사 앱에 일일이 사진 찍어 올리느라 번거로웠는데 이번에 실손24 앱 써보고 신세계를 맛봤네요. 2024년 10월 이후로 사용법이 훨씬 편해졌다고 해서 바로 깔아봤거든요.
저는 4세대 실손 가입자인데, 이번에 물리치료 받고 2만 원 정도 나왔거든요. 앱으로 바로 청구하니까 정말 편하더라고 *더라고요. 다만 주의할 점이 있어요. 모든 병원이 다 자동청구 연동이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규모가 작은 의원급은 아직 연동이 안 된 곳도 있어서, 이럴 때는 직접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사진 찍어서 올려야 해요.
그리고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20%, 비급여는 30%로 계산되니까 청구할 때 이 부분도 미리 알고 있으면 계산이 편해요. 소액이라도 귀찮다고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하는 게 나중에 큰돈 되는 것 같아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