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생 딸아이 보험 리모델링 고민... 1세대 실비 유지할까요?
최근에 아이 보험을 좀 정리하고 있어요. 09년생 딸인데, 기존에 들었던 생보 쪽 보험을 해지하고 나니 보장이 좀 비어있는 느낌이라 다시 채워줄까 고민 중입니다.
가장 큰 고민은 1세대 실손보험이에요.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건 무섭지만, 자기부담금이 거의 없는 게 너무 큰 장점이라 버리기가 쉽지 않네요. 요즘 나오는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명확히 정해져 있어서 병원을 자주 가면 부담될까 봐 걱정도 되고요.
그리고 아이 보험은 나중에 보험료 폭탄 안 맞게 비갱신형으로 가져가고 싶은데, 암이나 뇌, 심장 같은 진단비 한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화재 보험도 만기가 얼마 안 남아서 갈아탈지 고민인데, 최근에 아이가 가벼운 비염 때문에 병원을 다녀온 적이 있어서 새로 가입할 때 고지의무 위반 문제는 없는지도 꼼꼼히 체크해야 할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