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년 파견 준비 중인데, 현지 의료보험(NHS) 외에 해외 장기체류 보험 꼭 필요할까요?
저희 가족(부부+10살 아이) 이번에 1년 동안 영국으로 파견 나가게 되어서 짐 싸느라 정신이 없네요. 현지 NHS(국가보건서비스)에 등록하면 기본적인 의료 혜택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안심은 되는데, 문득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글 올려봅니다.
한국에서 들고 나가는 해외 장기체류 보험, 이게 정말 필요할까요? 아무래도 현지 병원은 대기 시간도 엄청 길고, 갑작스러운 사고나 응급 상황에서 한국식의 빠른 처치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제가 찾아본 바로는 해외 장기체류 보험은 단순 의료비 외에도 '배상책임'이나 '특별비용(유가족 송환이나 긴급 이송 등)'이 핵심이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아이가 있는 경우 응급 상황 시 한국으로의 이송 비용 같은 건 정말 큰 금액이 들 수 있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혹시 예전에 해외 파견이나 유학 다녀오신 분들 중에, 현지 의료보험만 믿고 계셨다가 낭패 보신 적은 없으src으신지, 아니면 별도 보험의 보장 한도나 자기부담금 정도는 어느 정도로 잡는 게 적당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