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납입 끝낸 개인연금보험, 이제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퇴직연금이랑 개인연금 관리하면서 요즘 고민이 많네요. 퇴직연금은 나름대로 공부해서 30%는 TDF, 70%는 미국 S&P500 ETF로 가져가고 있어요. 시장 상황 따라 변동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우상향을 믿고 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10년 넘게 부어온 개인연금보험이에요. 2012년부터 10년 동안 매달 30만 원씩 냈고, 최근 2년은 20만 원씩 추가 납입을 마쳤거든요. 이제 납입은 끝났는데, 앞으로 이걸 어떻게 운용할지가 막막합니다.
연금저축펀드처럼 ETF로 직접 운용하는 건 세액공제 한도(연 600만 원, IRP 합산 시 900만 원)를 챙기기 좋지만, 지금 있는 보험형은 수익률이 좀 아쉽더라고요. 나중에 연금 수령할 때 연금소득세(3.3~5.5%) 부담도 고려해야 하고, 과세이연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어떻게 리모델링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다들 연금 포트폴리오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