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계좌 두 번째로 개설하려고 하는데 같은 증권사도 될까요?
최근에 노후 준비를 좀 더 체계적으로 해보려고 연금저축계좌를 하나 더 만들까 고민 중이에요. 이미 이용 중인 증권사가 있는데, 기존 계좌랑은 운용 목적을 아예 분리하고 싶어서요. 예를 들면 하나는 안정적인 배당 ETF 위주로, 다른 하나는 조금 더 공격적인 성장형 종목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찾아봐도 기존에 쓰던 증권사에서 계좌를 하나 더 개설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아예 다른 증권사를 새로 찾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계좌 분리해서 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참고로 제가 알기로는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서 연간 납입 한도가 모든 금융기관 통틀어 총 1,800만 원까지라고 알고 있는데, 계좌를 여러 개 만든다고 해서 이 한도가 늘어나는 건 아니겠죠? 그리고 세액공제 혜택도 연금저축은 연 600만 원까지, IRP 포함하면 총 900만 원까지라고 알고 있는데 이 부분도 계좌 분리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