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고양이 입양 후 펫보험 알아본 후기 (일일 한도, 면책기간 등)
최근에 3살 된 고양이를 입양해서 초보 집사가 됐어요. 아이가 건강할 때 미리 펫보험을 들어두려고 이것저것 공부 중인데 생각보다 체크할 게 너무 많네요.
일단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게 일일 보장 한도더라고요. 대부분 기본형은 입원/통원 합쳐서 15만 원 내외, 조금 높은 플랜은 30만 원 정도로 설정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한도가 너무 적으면 나중에 큰 수술이라도 하게 될 때 부담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그리고 꼭 확인해야 할 게 면책기간이랑 감액기간이더라고요. 가입하자마자 바로 보장되는 게 아니라 보통 30일 정도는 질병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고, 일정 기간까지는 보장 금액의 50%만 지급되는 감액기간도 있어서 가입 시점을 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또,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중요한데 펫보험은 대부분 갱신형이라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있어요. 슬슬 월 3~5만 원대 사이에서 적절한 보장 범위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