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원 채용하고 4대 보험료 계산하다가 멘붕 왔네요... 사장님들 조심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직원을 한 명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월급은 세전 270만 원 정도로 협의를 마쳤는데요. 막상 4대 보험 사업주 부담분을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커서 깜짝 놀랐네요.
단순히 월급만 나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거의 반반씩 부담하더라고요. 여기에 고용보험과 산재보험까지 합치면 월급 외에 추가로 나가는 비용이 월급의 약 10% 정도는 더 붙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100% 부담하는 항목이라 더 신경 쓰이네요. 게다가 1년 이상 근무하면 지급해야 하는 퇴직금까지 고려하면, 실제 체감하는 인건비는 월급보다 훨씬 높습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인건비 계산하실 때 꼭 4대 보험 사업주 부담분과 퇴직금 적립액까지 포함해서 예산을 짜셔야 할 것 같아요.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고 미리 계산해 보고 채용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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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