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 때문에 암 보험 다시 뜯어보는데... 기본 계약이 너무 부실해서 당황스럽네요.
최근에 어머니 암 투병하신 걸 보고 저도 보험을 다시 제대로 점검해봤어요. 예전에 들어둔 보험인데, 기본 계약에 포함된 상해 후유장해 보장 금액이 생각보다 너무 적어서 깜짝 놀랐네요. 저는 당연히 여기에 암 보장도 어느 정도 녹아있는 줄 알았는데, 아예 별개로 진단비를 든든하게 구성해야 하더라고요.
가족력이 있다 보니 암 진단비는 최대한 높게 가져가고 싶은데, 나중에 보험료가 감당 안 될까 봐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요. 갱신형은 당장은 저렴해도 나중에 계속 오를 수 있다는 점이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공부하면서 알게 된 건데,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다는 점도 꼭 체크해야겠더라고요. 또 암 보험은 가입 후 90일 동안은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고, 1~2년 내에는 보장 금액이 줄어드는 감액기간이 있다는 것도 새로 알게 됐습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새로 가입할 때는 고지의무 위반 안 되게 최근 5년 내 병원 기록은 정말 꼼꼼히 확인해야겠어요. 월 5~8만원대 정도로 구성할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