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실손 유지할지 4세대로 갈아탈지 너무 고민되네요...
처음 가입할 때는 월 4~5만원대로 정말 저렴했거든요. 그런데 갱신될 때마다 오르는 폭이 무섭네요. 지금은 어느덧 10만원 중반대까지 올라왔고, 이대로 가면 60대 중반에는 월 50~60만원 넘게 내야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1세대 실손은 자기부담금이 거의 없어서 병원 갈 때 정말 든든하긴 한데, 갱신형이라 나중에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겁나요. 그렇다고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자니 고민이 깊어집니다. 4세대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나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4세대는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가 할증되는 구조라, 혹시라도 큰 병에 걸려서 비급연 치료를 많이 받게 되면 보험료 폭탄을 맞을까 봐 무섭기도 하고요. 그래도 당장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이려면 100세 만기 비갱신형 진단비랑 같이 리모델링을 하는 게 맞을까요? 다들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