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암보험 리모델링하면서 공부한 내용 정리해봅니다.
최근에 기존에 있던 갱신형 보험들이 나중에 너무 부담될 것 같아서, 비갱신형으로 암보험을 새로 구성했어요. 30대 초반이라 지금 조금 더 내더라도 나중에 보험료 변동 없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가장 신경 쓴 건 암 진단비였는데, 일반암은 5천만 원 정도로 잡았고 유사암은 그 20% 수준인 1천만 원 정도로 맞췄어요. 요즘 규정상 유사암 한도가 예전만큼 높지 않아서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꼭 확인해야 할 게 면책기간이랑 감액기간이에요. 암보험은 가입하고 바로 보장되는 게 아니라 9일 동안은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고, 가입 후 1~2년 내에는 약속한 금액의 50%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으니 꼭 체크하세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마지막으로 고지의무! 최근 3개월 이내 병원 방문이나 5년 이내 수술/입원 이력 같은 건 정말 꼼꼼히 알려야 해요. 저도 얼마 전에 위내시경에서 용종 뗐던 게 있어서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 생길 수 있거든요.
보험료는 월 4~6만 원대 정도로 맞췄는데, 이 정도면 나중에 큰 병 걸렸을 때 든든할 것 같아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