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이랑 IRP 세팅 끝냈는데, ETF 포트폴리오 고민 중이에요.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연금저축이랑 IRP 계좌 세팅을 마쳤습니다. 올해 세액공제 한도 900만 원을 채우려고 일단 1,800만 원 정도 입금해 둔 상태예요. 연금저축펀드 계좌에는 공격적으로 미국 S&P500이랑 나스닥100 ETF 위주로 담아보려고 하는데, IRP는 아무래도 위험자산 70% 제한이 있어서 종목 구성이 고민이 많네요.
IRP에는 나머지 30%를 채울 안전자산으로 금리형 ETF나 단기 채권형을 넣을까 하는데, 혹시 다들 어떻게 운용하고 계신가요? 연금저축은 급할 때 일부 인출이 비교적 자유롭지만, IRP는 법정 사유 외에는 중도 인출이 까다롭다고 해서 좀 더 신중하게 종목을 고르고 싶습니다.
나중에 연금 수령할 때 연금소득세 3.3~5.5% 정도 낸다고 하니,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종목 추천 부탁드려요. 연금저축은 주식형 ETF 100%로 채워도 되니까 좀 더 공격적으로 가도 되겠죠?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