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뒤 물가 생각하면 지금 보험 유지하는 게 맞을까요?
요즘 물가 오르는 거 보면 20년 뒤에 이 보장 금액이 지금이랑 같은 가치일지 참 고민되네요. 현재 월 9만원대 정도로 유지 중인 보장성 보험이 있는데, 갱신형 위주라 나중에 보험료가 얼마나 뛸지 겁이 납니다. 특히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건강보험 적용이 된다고는 하지만, 비급여 항목이나 부가적인 비용까지 생각하면 보장 한도가 넉넉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지금 가지고 있는 실손은 4세대라 급여는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좀 있는 편이에요. 그래도 갱신 폭을 생각하면 진단비 같은 건 비갱신형으로 좀 더 탄탄하게 가져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저렴하게 유지하면서 나중에 부족한 부분만 채울지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혹시 다들 갱신형이랑 비갱신형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나중에 물가 상승률 생각하면 지금 좀 더 내더라도 비갱신으로 든든하게 가져가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