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서류 챙기기 귀찮으신 분들 실손24 꼭 써보세요 (진짜 편함)
최근에 치과 치료받고 나서 보험금 청구하는데 진짜 신세계를 맛봤네요. 예전에는 진료 끝나자마자 수납 창구에서 영수증이랑 세부내역서 떼달라고 하고, 그거 또 사진 찍어서 보험사 앱에 올리느라 정신없었거든요.
이번에는 미리 '실손24' 앱 들어가서 제가 가는 치과가 참여 병원인지 확인하고 갔는데, 세상에... 종이 서류를 하나도 안 떼도 되더라고요. 앱에서 진료 내역만 선택하니까 바로 청구 신청이 끝났습니다. 제가 가입한 게 4세대 실손이라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 계산되는 게 좀 복잡해서 걱정했는데, 데이터가 병원에서 바로 넘어오니까 훨씬 깔끔하고 편해요.
다만 주의할 점은, 병원이 참여 병원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청구되는 건 아니에요. 꼭 앱에 들어가서 직접 '청구하기' 버튼을 눌러줘야 절차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약국은 아직 시스템 연동이 안 된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약봉투 사진은 따로 찍어두는 게 마음 편합니다. 저처럼 서류 뭉치 들고 다니기 싫으신 분들은 방문 전에 꼭 앱으로 조회해 보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