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CI보험 유지할지, 3대 진단비 위주로 리모델링할지 고민이에요.
40대에 접어드니 기존에 들었던 CI보험이 참 무겁게 느껴지네요. 처음 가입할 때는 다 좋다고 해서 들었는데, 막상 살펴보니 '중대한' 질병이라는 조건이 너무 까다롭더라고요. 뇌출혈만 보장되는 게 아니라 뇌혈관질환까지 넓게 가져가고 싶어서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고민 중입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으로 암, 뇌, 심장 3대 진단비를 구성하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보험료가 껑충 뛰는 걸 막으려면 비갱신이 답인 것 같아요. 그리고 실손보험도 4세대라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이 있는데, 병원을 자주 안 간다면 보험료 절감 차원에서 유지하는 것도 방법이라네요.
다만 기존 보험 해지하기 전에 고지의무 위반 사항은 없는지, 새로 가입할 때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있어요. 특히 뇌혈관이나 허혈성 심장질환처럼 범위가 넓은 담보로 구성하려고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