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진단비 리모델링하고 드디어 발 뻗고 잡니다
최근에 건강검진 결과 보고 겁나서 3대 진단비 위주로 보험 리모델링했어요. 예전 건 갱신형이라 나중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몰라 불안했거든요. 이번에는 20년 납 9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맞췄는데, 월 5~7만원대로 끊었습니다.
암 진단비는 기본으로 챙기고 뇌혈관질환이랑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도 각각 1천만 원씩은 들어갔어요. 특히 제가 걱정했던 게 갑상선암인데, 다행히 납입면제 조건에 포함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나중에 큰 병 생기면 남은 보험료 안 내도 된다는 점이 제일 안심되더라고요.
준비하면서 알게 된 건데,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만 넣으면 보장 범위가 너무 좁더라고요. 꼭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범위를 넓혀서 설계해야 나중에 딴소리 안 듣습니다. 그리고 가입할 때 5년 내 병원 기록 등 고지의무 위반하면 나중에 보험금 못 받을 수도 있으니 꼭 정확히 체크하셔야 해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