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이랑 IRP 세액공제 한도는 채웠는데, ETF 어떻게 굴리시나요?
작년에 세액공제 혜택 받으려고 연금저축에 600만 원, IRP에 300만 원 딱 맞춰서 넣어두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 돈이 그냥 현금 상태로 굴러가고 있다는 거예요. ETF로 좀 굴려보고 싶은데, 종목을 어떻게 나눠야 할지 막막하네요.
찾아보니까 연금저축펀드는 위험자산 비중 제한이 없어서 공격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데, IRP는 위험자산 비중을 70%까지만 채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머지 30%는 반드시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해서 이게 참 까다롭네요.
남들은 미국 S&P500이나 나스닥100 같은 지수 추종 ETF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짠다는데, 저는 초보라 배당형이랑 성장형을 몇 대 몇 정도로 섞는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무지성으로 다 지수형으로만 사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배당 성장주 같은 걸 섞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혹시 운영 중인 포트폴리오 구성 팁이나 종목 추천해주실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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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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