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전환과 국민연금 납부 고민입니다.
얼마 전 퇴사를 하게 되면서 건강보험이랑 국민연금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글 올려봅니다. 회사 다닐 때는 월급에서 알아서 빠져나갔는데, 이제 지역가입자로 전환될 상황이라 걱정이네요.
일단 건강보험은 소득이 없으니 가족 밑으로 피부양자 등록을 할 수 있는지 확인 중이에요. 만약 피부양자 자격이 안 되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데, 이때는 소득뿐만 아니라 재산(자동차, 주택 등)에도 보험료가 부과된다고 해서 부담이 커질까 봐 무섭네요. 특히 재산 점수가 높으면 생각보다 보험료가 많이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국민연금은 당장 수입이 없어서 납부예외 신청을 할까 고민 중인데, 나중에 연금 수령액이 줄어들까 봐 걱정도 됩니다. 혹시 소득이 적더라도 임의가입이나 계속 납부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다들 퇴사 후에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그리고 지역가입자 전환 시 주의할 점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혹시 임의계속가입 제도처럼 퇴사 전 보험료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