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간병인 보험, 지원형과 사용형 사이에서 밤잠 설칩니다
최근 아버님 보험 리모델링하면서 간병인 보험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지금 보고 있는 건 두 가지예요. 간병인을 직접 보내주는 '지원형'이랑, 우리가 간병인을 쓰고 영수증을 청구하면 정해진 금액을 받는 '사용형'입니다.
지원형은 당장 보험료는 저렴한데 20년 갱신형이라 나중에 갱신될 때 보험료가 얼마나 뛸지 너무 걱정돼요. 반면 사용형은 비갱신으로 가져갈 수 있어서 보험료 변동 없이 안정적이긴 한데, 찾아보니 선택할 수 있는 회사가 너무 한정적인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아버님이 최근에 혈압 약을 드시기 시작해서 고지의무 위반은 없는지, 혹시나 나중에 보상받을 때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꼼꼼히 따져보는 중입니다. 혹시 갱신형으로 가입하신 분들 갱신 시점에 보험료 차이가 크게 나던가요? 아니면 비갱신형으로 다른 괜찮은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