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실손 유지할지 4세대로 갈아탈지 고민입니다... 80세 만기가 너무 불안하네요.
벌써 2세대 실손 가입한 지 10년이 넘었네요. 처음 가입할 때는 보험료도 저렴하고 보장도 좋아서 만족스러웠는데, 최근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 오르는 폭을 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무엇보다 보장 만기가 80세로 되어 있어서, 나중에 나이 들어서 큰 병이라도 생기면 보장이 끊길까 봐 불안함이 커요.
주변에서는 4세대로 갈아타라고들 하는데, 4세대는 자기부담금이 급여 20%, 비급여 30%로 2세대보다 높다고 해서 망설여집니다. 특히 비급여 항목 청구를 많이 하면 다음 갱신 때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다는 점도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도 월 3~5만원대 정도로 보험료를 낮추고 100세 만기로 길게 가져가는 게 장기적으로는 이득일까요? 아니면 지금의 높은 보험료를 감수하더라도 보장 범위가 넓은 2세대를 끝까지 유지하는 게 맞을까요? 최근에 병원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라서 고민이 더 깊어지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