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실비 약값 청구 처음인데 서류랑 공제금액 맞나요?
이번에 몸살이 심하게 와서 병원 갔다가 약을 꽤 많이 타왔어요. 약값만 거의 6만 원 정도 나왔는데, 제가 가입한 게 3세대 실손이라 약값 청구가 처음이라 조금 걱정되네요.
일단 제가 공부한 바로는 3세대 실비는 외래 약제비 공제금액이 보통 8,000원 혹은 급여/비급여 비율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건은 6만 원 정도니까 공제금액을 빼더라도 어느 정도 돌려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에요.
서류는 약국에서 받은 약제비 영수증이랑 질병분류기호가 적힌 처방전 챙겨두었습니다. 요즘은 실손24 앱이나 보험사 앱으로 사진 찍어서 바로 청구할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해보려고요. 혹시 약값 청구할 때 병원 진료비 영수증도 같이 올려야 할까요? 그리고 4세대 실손은 비급여 약값 공제 비율이 더 높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