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부터 IRP까지, 나름대로 짜본 노후 준비 포트폴리오 공유합니다.
최근에 노후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ISA랑 연금저축, 그리고 어제는 IRP까지 새로 만들면서 포트폴리오를 좀 만져봤어요.
우선 ISA는 최대한 미국 지수 위주로 가져가려고 S&P500이랑 나스닥100 비중을 높게 잡았고요. 연금저축은 두 개로 나눠서 관리 중인데, 하나는 공격적으로 S&P500 40%, 나스닥100 40%에 금이랑 미국 우주 관련 ETF를 소량 섞었고, 다른 하나는 좀 더 안정적으로 S&P500 70%에 채권 30%로 구성했어요.
연금저축이랑 IRP 합쳐서 연간 세액공제 한도가 총 900만 원까지라고 알고 있어서, 이 범위 안에서 최대한 채우려고 노력 중입니다. IRP는 위험자산 투자 한도가 70%로 제한되어 있어서 안전자산 30%를 어떻게 채울지 고민이 좀 되더라고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이렇게 투자 비중을 짜다 보니, 나중에 갱신형 보험료가 너무 올라서 이 저축액들을 깎아먹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들 노후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