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노후 준비로 연금보험 알아보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요즘 들어 노후 걱정이 부쩍 커져서 65세부터 수령 가능한 연금 상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30대 중반이라 아직 시간이 있다고는 하지만, 복리 효과를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 보고 있는 건 월 20~30만 원대 정도로 생각 중인데, 몇 가지 고민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우선 연금저축보험처럼 세액공제를 받는 '연금저액' 형태와, 나중에 비과세 혜택을 노리는 일반 '연금보험' 사이에서 갈등이 되네요. 세액공제는 당장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지만 나중에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를 내야 하고, 일반 연금보험은 지금 혜택은 없어도 나중에 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가능하다는 점이 고민입니다.
또, 공시이율에 따라 변동되는 상품을 할지, 아니면 최저보증이율이 확실히 보장되는 상품을 할지도 결정하기 어렵네요. 종신연금형으로 해서 죽을 때까지 받는 구조로 갈지, 아니면 확정기간형으로 딱 정해진 기간만 받을지도 고민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연령대에 연금 세팅 완료하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