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명의 변액연금 10년납 시작했는데, 사업비랑 보증이율이 고민되네요.
자녀 명의로 변액연금 하나 시작했습니다. 이제 22살이라 아직 어리지만, 장기적으로 보고 10년 납입으로 월 20만원 정도씩 넣기로 했네요. 설계사분 말씀으로는 최저보증이율이 6~7% 정도 반영된다고 하시는데, 이게 정말 모든 적립금에 적용되는 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아무래도 증권사에서 직접 펀드나 ETF를 운용하는 거랑은 성격이 좀 다르잖아요. 변액은 사업비를 먼저 떼고 남은 금액으로 운용된다고 알고 있어서, 초기에 해지하면 손해가 클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사망 보장이나 나중에 연금 전환할 때의 안정성 면에서는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거든요.
혹시 변액연금 유지하면서 수익률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점로, 펀드 변경(스위칭)을 얼마나 자주 해줘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나중에 연금 수령할 때 종신형이랑 확정형 중에 어떤 게 유리할지도 고민이네요. 사업비 떼고도 수익을 낼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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