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 수술 이력 있는데, 비갱신형으로 새로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지난해에 자궁근종 수술을 받고 나서 지금은 약도 안 먹고 정기검진만 다니고 있어요. 수술한 지는 좀 됐지만, 혹시나 나중에 다른 병이라도 생길까 봐 걱정돼서 기존 보험 말고 종합보험을 하나 더 보완하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수술 이력이 있으면 고지의무 때문에 가입이 까다로울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술 후 경과가 좋아서 특정 부위 부담보(해당 부위는 일정 기간 보장 제외)나 보험료 할증을 붙여서 가입할 수 있다는 건 알게 됐어요. 이번에 알아보니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보다는, 처음 보험료 그대로 쭉 가는 비갱신형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안정적일 것 같더라고요.
지금 보고 있는 플랜은 진단비랑 수술비 위주로 구성했는데, 월 5~7만원대로 맞추려고 노력 중이에요.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점도 참고하고 있고요. 혹시 저처럼 수술 이력 있으신 분들 중에 나중에 보장 범위 넓게 가져가신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