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통치료 다시 시작하게 됐네요.. 4세대 실비 차이 체감 중입니다.
아이 감통치료가 드디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결국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아이도 저도 마음은 무겁지만, 아이의 발달을 위해 꾸준히 다니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번에 병원비 결제하고 보험금 청구하면서 3세대랑 4세대 실비 차이를 확 느꼈어요. 첫째는 3세대라 보장 범위가 넓어서 그런지 공제되는 금액이 적은데, 둘माण은 4세대라 그런지 자기부담금이 좀 더 높더라고요. 4세대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씩 공제되다 보니 확실히 체감되는 금액이 달라요.
그래도 청구할 때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만 잘 챙겨서 앱으로 올리니까 금방 처리되더라고요. 요즘은 실손24 앱을 통해 병원에서 바로 서류를 보내주는 방식도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해진 것 같아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치료 기다리는 동안 다른 엄마들과 정보 나누며 버티고 있습니다. 다들 아이들 건강 잘 챙기시고, 보험금 청구할 때 누락되는 서류 없도록 꼭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