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성, 암·순환계 치료비 특약 추가 고민 중입니다.
가족들 보험 리모델링해주다 보니 정작 제 보험은 뒷전이었네요. 55세 남성이고, 기존에 암 진단비랑 실손(4세대)은 갖춰둔 상태입니다.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나중에 큰 병이라도 걸리면 병원비 부담이 꽤 클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 비급여 암치료비랑 순환계 치료비 쪽으로 보강하려고 설계안을 받아봤는데, 월 3~4만원대로 나왔습니다. 중입자 치료 같은 고가 치료비 대비용으로 넣으라고 추천받았는데, 비갱신형으로 구성하니 나중에 보험료 변동 걱정도 없고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다만 예전에 용종 제거했던 이력이 있는데, 이게 고지의무에 해당되어 나중에 보상받을 때 문제가 되진 않을지 체크 중입니다. 이 정도 구성이면 나중에 큰 병 왔을 때 치료비 부담을 어느 정도 덜 수 있을까요? 다들 이런 치료비 특약 따로 챙기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