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이랑 IRP, 부부 합산 연 1,800만 원씩 넣는 이유
노후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연금저축펀드랑 IRP를 부부 합산 연간 1,800만 원씩 넣고 있습니다. 종목은 S&P500이랑 나스닥100을 8:2 비율로 가져가고 있어요. 일단 인당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받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연금저축이랑 IRP는 중간에 급전 필요해서 해지하면 기타소득세 16.5%를 내야 해서 손해가 너무 크더라고요. 그래서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할 때까지는 절대 안 건드린다는 생각으로 묵혀두고 있습니다.
다만 IRP는 법적으로 위험자산 투자 한도가 70%로 제한되어 있어서, 나머지 30%는 채권형 ETF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채워서 비중을 맞추고 있어요. 당장 큰 수익률을 쫓기보다는 세금 혜택과 복리 효과를 노리는 장기전이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세액공제 한도만큼은 꼭 채우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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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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