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이 태아보험, 이대로 유지해도 될까요? 리모델링 고민 중이에요.
7살 딸아이 키우고 있는데, 태아 때 가입해둔 보험을 그대로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주변 엄마들 얘기 들어보니 아이가 커가면서 보장 내용이 부족하면 리금 리모델링을 꼭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큰 병치레 없이 잘 컸고, 가끔 독감이나 감기 정도로 병원 간 게 전부라 굳이 바꿀 필요가 있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증권을 다시 살펴보니 걱정되는 부분이 몇 가지 있네요.
우선 지금 보험이 갱신형 위주로 되어 있어서, 나중에 아이가 커서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예측이 안 된다는 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 장기적으로는 보험료 변동 없는 비갱신형으로 갈아타는 게 유리할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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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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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암 진단비는 1억 정도로 넉넉한 것 같은데, 뇌혈관이나 허혈성 심장질환 같은 2대 진단비 한도가 생각보다 낮아서 이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또 하나 걱정인 건 고지의무예요. 최근 5년 이내에 병원 기록을 다 확인해야 하는데, 혹시라도 예전에 치료받았던 기록 때문에 새로 가입할 때 승인이 안 나거나 면책기간이 생길까 봐 조심스럽네요. 실손도 4세대라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건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보장 설계를 다시 점검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