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건강검진 결과 좋게 나와서 건강고지형 보험 준비 중입니다.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다행히 큰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기존에 들어둔 보험들이 만기가 짧아 불안했는데, 이번 기회에 9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3대 진단비를 든든하게 세팅해보려 합니다.
최근에는 병원 이력이 적으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건강고지형' 상품들이 잘 나와 있더라고요. 저처럼 5년 혹은 10년 내에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없는 경우 일반형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고 해서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구상 중인 설계는 암 진단비 5천만 원,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각각 2천만 원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월 보험료는 10만 원 초반대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 정도 구성이면 적정한가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특히 뇌혈관질환은 뇌졸중이나 뇌출혈보다 보장 범위가 넓은 담보로 넣으려고 합니다. 다만, 건강고지형은 가입 전 '고지의무'가 매우 까다롭다고 들었습니다. 최근에 가벼운 약 처방이라도 있으면 할인 혜택을 못 받게 되는 건지, 아니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