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약 복용 중 실비 가입 거절... 유병자 실손 고민입니다
33살 직장인입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꾸준히 약을 복용 중인데, 이번에 실손보험을 새로 준비하려다 일반 실비 가입이 거절되었습니다. 수치는 안정적이라 일상생활엔 지장이 없는데, 고지의무 때문에 일반형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유병자 실손(간편심사)을 알아보고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유병자 실비는 일반 실비보다 자기부담금 비율이 높고, 특히 비급여 약제비 보장이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요. 4세대 실손처럼 급여 20%, 비급여 30% 구조가 적용되는지도 불분명하고, 보장 한도도 일반형보다 작다고 들었습니다.
간편심사 기준인 3.2.5(3개월 내 추가소견, 2년 내 입원/수술, 5년 내 암) 항목만 통과하면 된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보장이 너무 부실할까 봐 망설여지네요. 월 보험료는 3~4만원대 정도로 생각 중인데,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유병자 실비 유지 중인 분 계실까요? 보장 내용이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꼭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