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접어드니 기존 보험만으로는 불안하네요. 표적항암이나 로봇수술 보장 보완 어떻게 하시나요?
50대에 접어드니 기존에 잘 유지해온 보험들이 갑자기 부족해 보이기 시작하네요. 현재 납입이 완전히 끝난 보험 2개랑, 10년 넘게 유지 중인 실비 포함해서 월 20만원 초반대 정도로 유지 중입니다. 간병인 보험 하나 말고는 딱히 큰 보장이 없는 상태라 고민이 많습니다.
요즘은 암 진단비도 중요하지만, 표적항목치료나 다빈치 로봇수술 같은 비급여 항목 보장이 핵심이라는데 제 기존 보험에는 이런 특약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월 10만원 내외로 보완할까 생각 중입니다.
비갱신형으로 해서 나중에 보험료 인상 부담을 없앨지, 아니면 지금 당장 저렴한 갱신형으로 가져갈지도 고민입니다. 특히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면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올라간다는 점도 신경 쓰이고요. 최근에 혈압약 처방받은 게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에 걸릴까 봐 이것도 꼼꼼히 체크 중입니다. 다들 50대 넘어서 보완 어떻게 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