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자 암주요치료비, 진단비랑 뭐가 다른지 궁금해요
최근 주변에 암 진단받았다는 소식이 자주 들려서 저도 슬슬 대비를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서네요. 2년 전 건강검증 때 대장 용종을 제거한 적이 있어서, 혹시나 나중에 큰 병으로 이어질까 봐 밤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암주요치료비'라는 담보를 알아보고 있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암 진단비랑은 성격이 좀 다른 것 같더라고요. 진단비는 암 확정 시 일시금으로 한 번 받고 끝이지만, 이 치료비 담보는 수술이나 항암 치료를 받을 때마다 조건에 맞춰 계속 지급된다고 해서 눈길이 가네요.
다만 저는 과거 병력이 있어서 일반형보다는 유병자(간편가입) 형태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급여 항목은 물론이고 비급여 항암제 같은 비싼 치료비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되는지가 가장 궁금해요. 그리고 암 진단 후 일정 기간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나, 보장 금액이 줄어드는 감액기간 설정도 어떻게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가입하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준비하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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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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