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진단비는 있는데 상해 쪽이 너무 부실해서 보완하려고요.
기존에 암,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같은 3대 진단비는 어느 정도 준비해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험 증권을 다시 뜯어보니 사고나 골절 같은 상해 쪽 보장이 생각보다 너무 약하더라고요.
최근에 운동하다가 발목을 접질린 적이 있어서 그런지 상해 쪽이 더 신경 쓰이네요. 그래서 이번에 상해후유장해 3%부터 보장되는 항목을 중심으로 3억 원 정도 규모로 구성해봤습니다. 금액은 월 1만 원 초반대로 맞췄고요.
특히 상해후유장해는 80% 같은 큰 장해뿐만 아니라, 3%부터 보장되는 게 일상적인 사고(낙상, 교통사고 등) 대비에 훨씬 유리하다고 해서 금액을 넉넉히 잡았습니다. 그리고 골절진단비도 치아파절이 포함된 구성으로 넣었는데, 생각보다 치아가 깨지는 사고도 빈번하니까요. 여기에 깁스치료비까지 넣으니 구성이 꽤 알찬 것 같아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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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런 상해 특약은 갱신형으로 저렴하게 가져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비갱신형으로 길게 가져가는 게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혹시 저처럼 상해 쪽만 따로 보완해서 유지 중인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