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허혈성 진단비 보완하려고 설계안 비교 중인데 고민이네요
기존에 가입해둔 보험을 정리하다 보니 뇌혈관질환이랑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가 너무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 보완 목적으로 두 군데 정도 설계안을 받아서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목표는 뇌/심장 진단비를 각각 2천만 원 정도로 맞추는 건데, 월 보험료는 8~10만 원대 사이로 유지하고 싶어요. 지금 가장 고민되는 건 수술비 특약 구성이에요. 보장 범위가 넓은 1~5종 종수술비로 가져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특정 질병에 대해 지급액이 큰 N대 수술비로 구성하는 게 유리할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그리고 암 진단비 구성할 때 유사암 납입면제 조건이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해서 이 부분도 꼼꼼히 비교 중입니다. 가급적이면 나중에 보험료 인상 걱정 없는 비갱신형 위주로 구성하려고 하는데, 혹시 설계안 받을 때 불필요하게 중복되는 특약 걸러내는 팁이나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적절히 섞는 노하우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