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건강할 때 3대 진단비랑 치료비 미리 구성해둔 후기
20대라 보험은 나중에 천천히 해도 될 줄 알았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3대 진단비랑 치료비 위주로 정리했어요.
단순히 암 진단비만 넣는 게 아니라, 요즘은 치료 과정에서 들어가는 항암약물이나 방사선 치료비 같은 항목도 같이 넣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진단비랑 치료비를 같이 구성했더니 월 6~7만원대로 부담스럽지 않게 맞출 수 있었어요.
특히 저는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게 싫어서 비갱신형으로 선택했어요. 갱신형은 당장은 저급해 보여도 나중에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입할 때 고지의무(알릴 의무)를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분쟁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최근 병원 기록은 꼼꼼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암 보험 같은 경우 보통 90일 정도의 면책기간이랑 1~2년 정도의 감액기간이 있으니, 가입 직후에 바로 보장되는 게 아니라는 점도 꼭 체크해보고 가입하세요. 미리 준비해두니 마음이 훨씬 든든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